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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어린 아들 목 졸라 살해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6/0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6/09 11:39

비정의 36세 어머니 체포

15개월 어린 아들을 목 졸라 숨지게 한 비정의 36세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킹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스포켄의 타미 크리스찬슨은 지난 4일 레드몬드 지역에 있는 부모 집에서 15개월 어린 아들을 살해한 2급 살인혐의로 지난 8일 기소되었으며 100만불 보석금이 책정되었다.

그녀는 정신 질환 경력이 있고 마약 중독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소장에 따르면 그녀는 약혼자와 아들과 함께 스포켄에 살고 있는데 아들이 2개월 때부터 아이를 죽이겠다고 위협했었다.

사건 당일 아이 아버지가 아이를 침대에서 낮잠을 자도록 했는데 그가 나오자 그녀가 안으로 들어갔다. 몇분 후 방에서 나온 그녀의 얼굴이 멍해서 약혼자가 방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창백하고 반응이 없었다. 아이 아버지가 긴급 CPR을 했으나 소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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