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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축제 ‘세계한상대회’ 막내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27 13:43

‘더 나은 한상, 더 나은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25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차 세계한상대회’가 모국에 기여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성과도 올리며 막을 내렸다. 대회기간 동안 진행된 기업전시회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8366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1억4000만 달러의 거래도 성사됐다. 또한 ‘한상&청년, Be Partner!’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과 100여 명의 한인 인턴이 채용되기도 했다. 내년에 열리는 ‘제17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는 인천으로 결정됐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마련한 폐막식 만찬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글로벌 시대와 한상대회’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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