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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 1위, 버클리

전현아 기자
전현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10 16:20


버클리가 미국에서 최고 가치있는 대학으로 뽑혔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전국 300여곳의 대학을 대상으로 학비. 졸업 후 취업 및 연봉 수준, 학교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1위에는 버클리 (학비: 1만2972달러, 학생수: 3만 7565명)가 랭크됐다. 2위에는 UCLA (학비 1만 2705달러, 학생수: 4만 1845명), 3위 프린스턴 (학비: 4만 1820달러, 학생수 8088명), 4위 플로리다 (학비 6316달러, 학생 수 4만9459명), 5위 하버드(4만3938달러, 학생 수 2만8791명)로 각각 상위권에 랭크됐다.



가주에서는 하버드에 이어 스탠퍼드(7위), UCI(8위),UCD(9위), UCSD(11위),캘리포니아공과대(CIT, 19위) 등이 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가 발표한 대학리스트는 대학 졸업까지 소요되는 학비 대비 졸업 후 취업 가능성과 연봉 등을 종합해 비용 투입 대비 성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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