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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총영사관, 민원업무 설명회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12/23 18:19

한인 단체장 대상… 민원법령 책자 배포도

23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이 민원업무 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한동만 SF 총영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br><br>

23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이 민원업무 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한동만 SF 총영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이 원활한 민원 처리를 위해 민원업무 설명회를 가졌다.

23일 산타클라라 비원식당에서 지역 한인 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재외국민이 꼭 알아야 할 민원법령’ 책자를 배포하고 여권신청, 공증, 재외국민 등록 등에 관해 설명했다.

이동률 민원 담당 영사는 “한국국적 보유자가 후천척으로 자진해 외국국적을 취득하면 외국국적을 취득한 해에 자동으로 한국국적을 상실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하며 “한국 정부의 행정상 착오나 불이익을 막기위해선 관할 재외공관에 국적상실신고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영사는 또한 “재외공관은 해외에서 불의의 사고나 범죄를 당해 어려움에 처한 동포들과 한국 국민들을 보호하는 의무가 있다”며 “영사관 콜센터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도움을 받길 권장한다”고 전했다.

한동만 총영사는 “올 한해동안 여러 한인 단체장들의 도움으로 행정 업무를 수월하게 진행했다”며 “2014년 상반기 중점 계획중 하나인 투표율 증대 등을 통해 한인사회가 주류사회에서 권익을 신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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