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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영사 오클랜드지역 확대

이승진 인턴기자
이승진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4/15 15:27

30일, EB 한미노인봉사회




법률·세무 상담·검진 서비스도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의 순회영사가 오클랜드까지 확대 실시된다.

오클랜드지역 순회 영사는 오는 30일(수)부터 7월, 10월 등 올해 총 3회 실시 예정이다.

30일 순회영사는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회장 김옥련)에서 오후 12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열리며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는 각종 영사 업무(여권, 비자, 호적, 국적, 병영, 영사확인, 위임장 인증, 재외국민등록 신청 등)를 처리한다.

민원업무별 수수료 및 필요 서류가 상이하기 때문에 총영사관 홈페이지(http://usa-sanfrancisco.mofat.go.kr) 또는 전화로 확인해 구비후 방문하면 보다 빠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순회영사에서는 법률·세무상담과 무료 건강검진이 함께 이뤄진다.

법률·세무상담은 이지홍 공인회계사, 정흠 변호사, 배성준 변호사의 봉사로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열리며 무료 건강검진은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이사장 김대용·원장 위재국)가 참여해 혈압, 혈액검사, 안과·청력·고막·심전도 검사 등을 실시한다.

한동만 SF총영사는 “오클랜드 거주 한인들의 편의성을 고려, 확대 실시를 결정했다”며 “이번 순회영사를 통해 많은 한인들이 영사업무 및 법률·의료서비스를 제공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소: 1723 Telegraph Ave. Oakland

▶문의: (415)92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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