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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주민 돕기 자선공연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25 14:37

11월 9일, AT&T파크서

메탈리카, G-Eazy 등 출연
나파, 소노마, 멘도시노, 레이크 카운티 등에서 발생한 최악의 산불로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대규모 자선 공연이 열린다.

미국을 대표하는 하드록 밴드 메탈리카가 주축이 돼 개최되는 자선 공연인 ‘Band Together bay Area’는 오는 11월 9일(목) 오후 6시 SF자이언츠 홈구장인 AT&T파크에서 열린다. 공연에는 데이브 매튜스와 래퍼 G-Eazy 등 유명연예인들도 참여한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모두 산불 피해자들을 돕는데 사용된다. 공연 입장료는 50~200달러며, 입장권은 27일(금) 오전 10시부터 웹사이트 bandtogetherbayarea.org와 ticketmaster.com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 콘서트는 베이 지역 비즈니스 &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연합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장기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것으로 이미 베이 지역 비즈니스 & 커뮤니티 지도자 연합에 참여하고 있는 세일즈포스, 구글, 카이저 퍼머넌테, 리바이 스트라우스 파운데이션, SF자이언츠 등 커뮤니티 그룹들은 산불 이후 현재까지 약 650만 달러를 모금한 상태다.

▶주소: 24 Willie Mays Plaza,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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