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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세일' 공인 전문가에게 맡겨주세요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10/09/03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0/09/02 14:51

플레즌튼 뉴스타 부동산, CDPE 자격증 대거 취득 화제
미국 전역 에이전트중 단 2%만 보우
"보다 확실하고 전문화된 서비스 약속"

 CDPE 자격증을 보유한 뉴스타 부동산 대표 스티브 리 사장이 고객과 상담을 하고 있다. 아래사진은 최근 CDPE 자격증을 대거 취득한 플레즌튼 뉴스타 부동산 에이전트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강현일, 댄 정, 에린 김, 샤나 김.

CDPE 자격증을 보유한 뉴스타 부동산 대표 스티브 리 사장이 고객과 상담을 하고 있다. 아래사진은 최근 CDPE 자격증을 대거 취득한 플레즌튼 뉴스타 부동산 에이전트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강현일, 댄 정, 에린 김, 샤나 김.

부동산 경기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불투명하다. 올 들어 서서히 나아지는 듯하더니만 다시 더뎌지는 등 회복 속도가 시원치 않은 것이 요즘의 부동산 시장이다. 이럴때 일수록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역할이 화두로 떠오른다. 다른 어느때보다도 현재의 부동산 시장을 바르게 보고 말 할 수 있는 에이전트가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부동산 업계에서 CDPE(Certified Distressed Propery Expert)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CDPE는 특히 숏세일과 주택차압 등과 관련된 문제점과 해결책을 따로 집중적으로 교육받고, 한 단계 높은 트레이닝을 거쳐 발급받는 공인 자격증. 이 CDPE 자격증은 미 전역 부동산 에이전트 가운데 단 2% 만이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취득이 쉽지 않다.

현재 미국 부동산 협회에 등록된 부동산 에이전트는 약 100만명. 이중 CDPE 자격증을 보유한 에이전트는 7월말 현재 1만9800명 정도뿐일 정도로 극히 소수다. CDPE 자격증을 취득한 에이전트들의 전문성이나 경력이 보다 더 부각되는 이유도 바로 이같은 희소성 때문이다.

플래즌튼 뉴스타 부동산(대표 스티브 리)의 에이전드들이 대거 CDPE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다.

스티브 리 사장을 비롯해 강현일, 댄 정, 에린 김, 샤나 김씨 등이 ‘주경야독’의 노력끝에 자격증 취득의 영광을 안은 것이다.

스티브 리 사장은 “CDPE 자격증은 정확한 시장분석, 신속한 판단, 융자 은행과의 협상력 등에 대한 집중 트레이닝을 받고 숏세일에 관한한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증명”이라고 말하고 “그만큼 고객들이 확실하게 믿고 거래를 맡길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리 사장은 “요즘같은 부동산 시장에서 고객이 신뢰할 수 없는 에이전트는 살아남기 힘들다”며 “CDPE 자격증 취득을 계기로 플레즌튼 뉴스타 부동산은 한단계 성숙하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주소:5980 Stoneridge Dr. Suite 106, Pleasanton

▷부동산 상담 문의

*스티브 리 (925)416-4989
*강현일 (415)317-5286
*댠 정 (510)910-2558
*에린 김 (925)989-7058
*샤나 김 (925)200-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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