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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집장만 지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3 11:17


연방당국, 대출 규정 완화

캐나다 주거정책을 주도하는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자영업자의 집장만을 돕기위해 모기지 대출 규정을 완하키로 했다.

자영업자는 직장인에 비해 소득이 일정치 않아 대출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최근 공사측은 “금융권에 대해 자업업자에 적용하는 대출 기준을 낮춰 융통성을 갖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비즈니스를 시작한지 2년 미만의 자영업자에 대해 대출 심사 과정에서 보다 유연한 잦대를 적용토록 허용했다고 전했다. 현재 공사측은 금융권의 모기지 대출에 대해 보험을 보장해 연체 또는 파산의 경우 손실을 보전해 주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올해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 모기지 대출 규정에 따라 금융권의 심사가 한층 엄격해 진것으로 알려진 후 내려진 것이다. ‘

스트레스 테스트’로 불리는 새 규정은 대출 신청자에 대해 소득을 기준으로 상환 능력을 입증토록 못박고 있어 최종 대출금도 이전보다 줄고 탈락자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공사측은 자영업자에 대해 별도의 고려을 해 주기 위해 새 조치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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