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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웨스트나일 감염자 발생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30 12:21

토론토보건국 “현재 집에서 회복중”

올해 여름들어 토론토에서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했다. 토론토시보건국은 “이 환자는 입원치료를 받은뒤 현재 집에서 회복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의 경우 8월25일에 첫 환자가 확인됐으며 모두 26건의 감염 케이스가 발생했다. 웨드스나일 바이러스는 모기가 옮기는 병으로 3일에서 길명 14일의 잠복기를 거쳐 설사와 발진, 구토, 발열, 선신쇠약감, 오심 등의 증세를 보인다.

증상환자 3백여명중 1명꼴로 증중상태에 빠지며 평소 건강한 중년층은 감염 사실조차 모른채 지나가지만 어린이와 노년들이 취약하며 취사율은 10~15%에 달한다.

예방법으로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감염된 조류를 만질경우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여야 한다. 백신은 현재 개발중에 있으나 효과가 확실한 것은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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