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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서 펼치는 나의 인생 나의 노래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4/09/15  2면 기사입력 2014/09/15 12:07

가수 현미 효 디너쇼

한국의 대형가수 ‘현미’가 토론토 한인들에게 잊지못할 감동의 추억을 안겨주고자 토론토를 찾는다.

가수 현미 ‘효(孝)’ 디너쇼 ‘나의 인생 나의 노래’라는 주제로 펼쳐질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이문세 토론토 공연을 성황리에 이끌었던 뉴욕조아프로덕션의 기획으로 21일(일) 저녁6시 한인회관 대강당(1133 Leslie St. Toronto)에서 막을 올린다.

현미씨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가수로서 가요계에 재즈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스타일을 개척했던 가수다. 한국을 대표하던 작곡가 고 이봉조 선생이 팝송을 편곡한 ‘밤안개’(62년)를 불러 인기를 한몸에 받았고, 그 후로 ‘떠날 때는 말없이’, ‘보고 싶은 얼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가요계를 휩쓸며 지금까지 57년째 왕성히 활동, ‘가요계의 대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프로덕션측은 토론토 한인사회의 어르신들과 중년 한인들이 고단한 이민의 삶을 잠시 미루어두고 고향의 추억에 젖을 수 있는 따뜻한 감동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티켓은 갤러리아, 한국식품, H마트 각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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