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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캐나다여자월드컵 조추첨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4/12/09  2면 기사입력 2014/12/08 14:16

한국, 브라질 등과 한조
주 캐나다대사관

주캐나다대사관 (대사 조희용)은 지난 6일, 2015년 캐나다 여자월드컵에 참가하는 24개국 대표단, 각국 외교단, FIFA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타와 소재 ‘캐나다 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 조 추첨식(Official Draw)에 참석했다.

이날 추첨식에는 대사관 관계자를 비롯 윤덕여 한국 여자축구국가대표팀 감독, 김세인 여자축구대표팀 팀매니저, 안효진 여자축구대표팀 미디어 담당 등 3명이 참석했으며 추첨결과 한국은 브라질, 스페인, 코스타리카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이에따라 한국은 내년 6월9일 브라질과 첫 경기를, 13일 코스타리카와 두 번째 경기를 몬트리얼에서 갖고 스페인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를 17일 오타와에서 치른다.

한국 대표단 관계자는 결과와 관련 “몬트리올과 오타와간 육로 이동이 가능하고, 대진결과상 일단 유리한 고지에 섰다”며 “내년 대회에서 현지 한인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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