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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탁구애호가들의 자웅 겨루기 대제전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3/11  2면 기사입력 2015/03/10 14:00

‘제3회 토론토중앙배 탁구대회’
본보- 탁구협회 공동주최

한인 대표 인기 스포츠인 탁구 실력을 겨루는 대회전이 열린다.
본보(발행인 김완수)와 대한체육회 캐나다 지부 탁구협회(회장 김효근)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토론토 중앙배 탁구대회’가 4월 4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토론토 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격은 한인이면 누구든지 가능하며, 참가종목은 ▶단체전, ▶개인단식 1부, 2부, 3부, ▶개인복식 1부 2부로 진행된다.

대회방식은 단체전의 경우 4단 1복식제, 5게임중 3승한 팀이 승리하며, 개인전, 단체전 모두 예선리그 후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예선리그, 8강전까지의 토너먼트와 단체전은 게임당 3판 2선승제로, 4강이후 결승토너먼트는 5판3승제다.

참가비는 단체전의 경우 1백달러, 개인단식의 경우 20달러, 그리고 개인복식의 경우 30달러로, 시상은 각 부분 1, 2, 3위에게 트로피와 상품이 수여된다.

탁구 애호가인 한인 김성동(스카보로)씨는 이번에 개최되는 중앙배 탁구대회와 관련 “겨울 내내 갈고 닦아온 탁구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며 “이번 탁구대회를 시작으로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있는 봄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탁구협회의 김효근 회장은 이번 대회와 관련 “탁구는 운동자체가 별로 과격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특히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어 건강관리에 가장 적합한 전천후 운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운동도 하고 상품도 타며 겨울동안 만나지 못한 지인들과 만나 담소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기회”라고 많은 한인들의 참가를 부탁했다. (문의 ; 647-201-4344 김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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