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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문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28 11:23

퓨전 국악 그룹 ‘고래야’ 북미투어

북미 투어 중 오는 11월 19일 토론토를 찾을 국악 그룹 고래야

전통음악과 대중음악계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자신들의 음악세계를 증명하고 있는 퓨전 국악 그룹 ‘고래야’가 세계시장을 두드린다.
최근 3집 앨범을 발매한 ‘고래야’는 ‘서울포크’라는 타이틀로 11월 11일 뉴욕 공연을 시작해 2주 간에 걸쳐 북미투어를 진행하며 토론토에서는 오는 19일(토) 오후 5시와 8시, 2회에 걸쳐 공연한다.

‘고래야’는 2012년 벨기에에서 열린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돼 유럽 4개국 순회 공연을 했고 2013년에는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고평점을 얻는 등 국내외 활발한 활동으로 동시대 국악 밴드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고래야는 이번 공연에서 국악기의 거친 음색으로 한국 고유의 가창법과 연주법의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팝적인 요소와 결합된 국악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공연 장소는 다운타운에 위치한 small world music centre이며 티켓 및 정보는 smallworldmus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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