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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려진 시간’ 토론토 상륙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21 11:45

25일 시네플렉스 엠프레스 워크-영앤던다스

강동원이 순수한 소년으로 돌아온다.

강동원, 신은수 주연의 영화 ‘가려진 시간’이 오는 25일(금) 토론토에서 개봉한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 사건 후 시공간이 멈춘 세계에 갇혀 홀로 어른이 되어 돌아온 성민(강동원)과 그의 말을 믿어주는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16일 하루 동안 전국(한국)서 7만1천15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9만302명을 기록한 영화 ‘가려진 시간’은 실종된 13살 소년이 어른이 되어 돌아왔다는 판타지적 설정과 그가 경험한 멈춰진 시간에 대한 흥미로움 등 기존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감성을 담아냈다.

또한 날이 갈수록 내공이 쌓이는 미남 배우 강동원의 연기도 일품이다.

배우 강동원의 최근 행보는 놀랍다.

지난 2014년 ‘군도:민란의 시대’(477만명)를 시작으로 ‘두근두근 내인생’(2014•162만명), ‘검은 사제들’(2015•544만명), ‘검사외전’(2016•970만명) 등 3년 동안 네 편에서 완전히 다른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 모든 영화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가려진 시간’에서도 역시 과거 경험한 적 없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오는 25일 시네플렉스 엠프레스 워크와 영앤던다스에서 개봉한다. (문의 416-73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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