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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냄비에 사랑담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22 11:31

구세군 자선냄비 캠페인


겨울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구세군의 빨간냄비와 종소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마음을 울리며 사랑의 온정을 나눌 전망이다.

욕우즈 구세군교회가 지난 17일(목)부터 자선냄비 캠페인을 실시해 12월24일까지 38일간 모금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성룡 담임사관은 21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하이웨이7, 쏜힐, 반 등에 위치한 월마트, 코스트코, LCBO등 24-5개 장소에서 구세군 냄비를 만날 수 있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과 따뜻함을 나눠주는 의미있는 운동에 많은 한인들이 동참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토론토 구세군 냄비 모금액은 14만불로 집계됐으며 올해는 15만불 모금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자선냄비 기금은 제인앤핀치 지역의 불우이웃에게 쓰여진다.

문의 : hellochristianc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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