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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전을 푸르름에 심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22 11:33

밀알교회 5만불 장학금 수여

하나님의 비전을 심는 자양분 마련을 위한 의미있는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지난 20일(일) 밀알교회(담임 노승환 목사)가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밀알 장학금을 수여식을 진행해 32명의 대학생들에게 총 5만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8명의 밀알교회 청년과 14명의 외부 학생에게 수여된 이번 장학금은 5명의 비한인과 3명의 타종교인에게도 전달 돼 그 의미를 더했다.

수여식에 참석한 인사들은 “한 커뮤니티가 다른 커뮤니티에 이처럼 ‘베푸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밀알교회는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학업에 열의가 있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캐나다 한인 크리스찬 리더쉽을 세워나가고 있다.

노승환 목사는 “밀알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비젼을 심는 것” 이라며 “학생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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