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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가족 성탄 파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29 11:28

캐나다 한인 양자회

입양 가족들이 한데 모여 성탄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오는 12월 3일(토) 오후 3시에 캐나다 한인 양자회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본 한인교회(200 Racco Pkwy)에서 개최된다.

캐나다 한인 양자회는 한국에서 태어난 자녀들을 입양한 캐나다 입양가족을 지원하는 단체로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미래를 꿈꾸게 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지원한다.

올해 크리스마스 파티에서는 캐롤과 함께 다양한 공연은 물론 가족사진 촬영 등이 진행돼 입양부모와의 지속적인 유대관계 형성을 돕고 가족 간의 정보 교류의 기회도 주어진 전망이다.

행사 참여자는 25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사전 이메일 지원을 한 가족들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성탄모임을 위해 장소를 제공하는 본한인교회측은 “양자회의 의미있는 성탄 파티를 위해 서는 주방 봉사라를 비롯한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봉사 지원을 당부했다. 문의 : www.kcc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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