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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신한은행 벤쿠버 진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25 10:56

코퀴틀람 오픈기념 이벤트

벤쿠버에 진출한 캐나다 신한은행이 지난 7일 코퀴틀람 지점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벤쿠버와 토론토 지역에 동시 실시 되는 이벤트는 ▶정기예금 특별 우대 금리 (예치금액 십만불이상, 2년제 가입시 최대 2.0% 까지 우대) ▶상업용 모기지 인센티브 지급(타행 대환시 감정료/변호사 비용 지원 최대 $5,000)이고 벤쿠버 지역에 단독으로 실시되는 이벤트는 ▶비즈니스 계좌 이용 수수료 전액 면제 ▶주택 모기지 감정료 지원 ▶송금수수료 면제 및 특별우대 환율 환전 ▶사은품 증정 등이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고객을 위한 따뜻한 금융 서비스와 차별화된 혜택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한 것” 이라며 “한인은 물론 비한인을 대상으로도 영업을 확대하고 신한은행 전체 이익 중 해외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도 대폭 늘어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신한은행은 벤쿠버 진출로 토론토, 미시사가, 쏜힐에 이어 벤쿠버 코퀴들람 지점 등 4곳에 지점을 보유하게 됐다.
이벤트는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문의 : 벤쿠버 코퀴틀람 지점 (778-284-2640), 본점 (416-25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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