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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배 태권도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11 16:15

작년도 총영사배 태권도대회에서 멀티미디어 홍보부스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DB)
태권도 대회 5월 25일
지원 마감은 5월 10일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밴쿠버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를 위한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은 5월 25일 BC 태권도 협회와 랭리 타운쉽과 공동 주최하는제 3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자원봉사자를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태권도 대회에 필요한 자원봉사자는 30명이다. 총영사관은 선착순으로 모집을 할 예정인데, 봉사분야는 한복체험, 증강현실, 가상현실, 전통놀이, 한식홍보 등이다.





지원자격은 17세 이상으로 평소 지역사회에 한국 문화 홍보에 관심 있으며 누구가 지원가능하다.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자원봉사자에게 점심과 다운타운에서 랭리 행사장까지 왕복 교통편을 제공하고, 총영사관 공식 자원봉사 영국문 확인증 발급해준다.



신청방법은 주밴쿠버총영사관 대표 이메일 vancouver@mofa.go.kr에 제목으로 자원봉사자 신청(이름), 그리고 내용에 본인의 이름과 연락처(이메일, 핸드폰 번호)를 적어 보내면 된다.



한국 고유 무예이자 오늘날 전 세계인의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에서도 각광받는 태권도를 알리기 위해 3년 전 시작된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는 지난 2연간은 리치몬드에서 열렸다. 그런데 이번에는 랭리 타운쉽의 랭리 이벤트 센터( Langley Event Centre, 7888 200 St, Langley Township)로 옮겨 진행하게 됐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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