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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당수도전 후보 모두 통합세 지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1/19 10:29

“주민들에게 자세한 정보 알려야”

BC 자유당 당수직에 도전하고 있는 6명의 후보자 전원이 통합세(HST)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BC 상공회의소가 마련한 모임에 참석해 자신들의 정책을 밝히면서 이 같은 입장을 천명하고 주민들에게 통합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리스티 클락 후보는 이와 관련해 “주민들은 통합세 논의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가 차기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유당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민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케빈 팔콘 후보와 마이크 드 용 후보도 올 9월로 예정된 통합세 찬반 주민투표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시해야 한다고 동의했다.
모이라 스틸웰 후보는 “상의를 비롯해 기업인들이 통합세를 알리는 작업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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