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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이래 모기지 부채비율 감소”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1/20 11:24

공인 모기지전문가 협회

지난해 4월 연방정부가 모기지 규정을 강화한 이래 가정의 모기지 부채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공인 모기지전문가 협회에 따르면 정부의 규정 강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시장 진입 자격을 얻지 못했다는 것이다.
협회에 따르면 2010년 전 기간을 통틀어 가정의 부채비율은 28.9%였으나 하반기만 보면 28.2%로 낮아졌다는 것이다.
협회는 “정부가 가정의 부채를 줄이기 위해 규정을 강화하고 있으나 이미 지난 4월의 규정 강화가 효과를 보고 있어 추가적인 강화 조치는 사실상 불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전체 가정의 모기지 부채 액수는 지난 8월에 1조 달러를 돌파한 뒤 10월에는 1조800억 달러로 상승했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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