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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제약회사, 특허 연장 반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2/07 15:39

제약계를 총괄 대표하는 연구 그룹이 특허와 관련한 새로운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캐나다의 노 브랜드 약품을 제조하는 일반 제약 회사들을 대표하는 이 연구 단체는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약품 특허제도의 변경은 국민들에게 수십억 달러의 비용을 부담시키게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캐나다가 추진하는 유럽연합(EU)과의 무역 협의와 관련하여, 유럽 측 주장에 따라 상표 있는 약품들에 대한 캐나다 내 특허권을 연장하는 문제는 처방약에 드는 비용을 상승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마침내는 정부와 고용주 그리고 환자들에게 일년에 28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부담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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