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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기본 있으면 2-3개월 집중, 성적 올린다”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9/12 09:14

영어 시험 준비 전문학원

‘킴스 테스트프랩 아카데미 (Kim’s Testprep Academy)’

킴스 테스트프랩 아카데미의 조셉 김 원장은 한마디로 시험 전문가이다.
TOEFL, SAT, SSAT, GRE, GMAT 등 모든 영어시험에 관한 최신 시험 정보를 꿰뚫고 있다.
그의 이런 실력에 믿음이 가는 건 끊임없이 ‘시험의 장인(匠人)’처럼 자신을 갈고 닦는 노력을 엿보았기 때문이다.


서른여덟 살 김원장은 아직도 수험생 마냥 많은 시간을 시험을 보며 지낸다.
올해 들어서 지금까지도 10여 차례나 시험을 봤을 정도. 그가 캐나다로, 미국으로 북미를 누비며 시험을 직접 치르는 이유는 간단하다.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최신 시험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리고 풀어봐야 한다는 소신 때문이다.


또한 모든 시험장들을 누비고 다닌 만큼 시험 정보는 물론이고 각 시험장마다의 특징과 유의 사항까지 파악하고 있다면 감히 시험의 ‘지존’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김원장은 시간만 조절된다면 시험이라는 시험은 모두 다 치르기 때문에 시험 간의 연관성도 잘 파악하고 있다.
예를 들어 SSAT와 SAT, GRE와 GMAT 시험 간의 연관성 등도 면밀히 파악하고 이에 맞게 단계별로 지도한다.
이렇게 시험을 업으로 치르다 보니 만점 맞는 일도 다반사라고.

그래서 김원장은 시험에 관한 한 너무 상세하게 알고 있다.
시험장에는 계절별로 몇 시에 도착해야 좋은지, 점심 식사는 무엇을 준비하는 게 능률이 오르는지 에서부터 시험장마다의 주차 정보, 부모님 대기 시설, 감독관 교대 시간, 시험장의 모니터 시설(일부 시험장은 아직도 구형 386단말기를 쓰는 곳도 있단다) 등 세세한 것들까지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다면 짐작이 갈 것이다.


학생이 열심히 공부하여 실력을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평가 받는 시험에서 실력 발휘를 잘 하는 것은 너무도 중요하다.
결과 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지만 우리는 결과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광경들을 많이, 자주 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 실력 없으면 다른 적합한 학원 권유>

영어 시험 전문가 김원장은 말한다.


“처음 모의 테스트를 보고 기본 실력이 없는 학생들은 다른 적당한 학원을 권한다.
영어의 읽기, 쓰기, 듣기에 기본 실력이 갖추어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험만을 대비해 2-3개월의 단기 집중 교육을 한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실력을 시험의 형식에 맞게 발휘하게 하는 것이 우리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또한 ‘킴스 테스트프랩 아카데미’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험을 치르는 데 있어 큰 장점이 있다.
바로 이 학원의 바로 그 교실에서 iBT TOEFL 시험을 치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코퀴틀람에 문을 연 킴스 테스트프랩 아카데미는 이제 9월말이면 첫 iBT TOEFL 시험을 치른다.
이곳에선 15명까지 시험을 치를 수 있으며 최신 컴퓨터 모니터에 쾌적한 환경을 갖춰 놓고 있다.
위치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코퀴틀람, 그것도 코퀴틀람 센터 사거리의 RBC 은행 2층에 자리하고 있어 매우 편리하다.


김원장은 “TOEFL 시험을 늘 보던 컴퓨터, 늘 공부하던 친숙한 환경 속에 시험을 치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교육 전문가들은 시험성적에 있어 현장의 분위기가 100점 기준에서 +_5점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BC주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시험장으로 인정받은 킴스 테스트프랩 아카데미에서는 시험에 있어서는 다른 학원들이 갖지 못한 큰 장점을 누릴 수 있다.


조셉 김 원장은 한국에서 22세 때부터 학생 신분으로 대학에서 토플 강의를 시작했고 캐나다에 와서는 영어시험 준비 전문 튜터로서 9년의 경험을 쌓았다.
다운타운의 학원에서 TOEFL를 준비하는 고교생을 위한 전문 학원에서 강의하다 코퀴틀람에서 새 둥지를 틀게 된 것.

대학에서도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미국 인디애나주 볼 스테이트 대학 영어학 석사를 거쳐 캐나다에 와서는 SFU에서 영어교육학 석사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김원장의 경력에서 드러나듯 그는 평생 영어를 공부해 왔고 지금도 영어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로그램의 모든 포커스가 시험에 맞추어져 있다.
이민자든 유학생이든 2년 정도 거주하며 영어 기본기를 갖춘 학생이라면 단기간에 시험 성적을 끌어올릴 자신이 있다.


김원장은 스스로가 ‘시험 잘 치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단다.
문의전화 604-552-5467.

글.사진=이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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