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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아 아이비, 단기유학생 선발 설명회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9/26 09:43

18일부터 4회, 밴쿠버 거주 4-8학년 대상

밴쿠버 조기유학 학부모 ‘관리형’ 관심 커져

관리형 조기유학 전문업체인 ‘토피아 아이비 클럽(Topia Ivy Club)’이 오는 18일을 시작으로 네 차례에 걸쳐 ‘캐나다 단기유학생 선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밴쿠버에 거주하는 4학년부터 8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피아 아이비 클럽의 밴쿠버 소재 사무실에서 열린다.
조기유학의 선발업체로서 명성을 유지해 오던 토피아는 그간 한국에서의 학생 선발 위주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최근 이미 조기유학 와 있는 학부모들의 관리형 조기유학으로의 회귀 등 관심이 커지자 밴쿠버 현지에서의 본격적인 설명회를 펼치게 된 것.

토피아의 김상철(사진) 원장은 “조기유학 왔던 학생과 학부모들이 현지생활을 통해 관리형 조기유학이 보다 효율적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면서 “단기유학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한 조기유학 형태로 인식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원장은 귀국 후 학년 진급에 대한 염려에 대해 “교육부의 방침은 3개월 이상 1년 미만의 어학 연수성 유학에만 해당되고 외국 정규학교에 1년 이상 다닌 학력 증명이 있는 토피아의 학생들은 한국에서의 학년 진급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요즘 학부모들의 새로운 조기유학 공식은 캐나다 단기유학을 통해 한국의 민사고나 외고 유학반에 입학해 꿈에 그리던 미국의 아이비 리그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과정을 통해 토피아에서 특목고를 진학한 학생은 연령이 맞는 1기부터 5기까지 학생에서만 34명이 이른다.


지금껏 12기까지 6년 동안 학생들의 조기유학을 이끌어온 토피아는 엄격한 학생선발과 학업 및 생활관리, 그리고 현지 교육청과의 돈독한 관계를 자랑한다.


예약을 통해 제한된 인원들에게 집중적으로 설명, 상담되는 이번 단기유학생 선발 설명회는 오는 18일(화), 20일(목), 25일(화), 27일(목) 4일에 걸쳐 오전 10시30분에 개최될 예정이다.
좌석관계로 참가자는 전화나 e-메일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장소 #336-4501 north Road, Burnaby(한남슈퍼 3층), 전화 604-422-0501, topiaivyclub@yahoo.co.kr

이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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