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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교육예산 56억7,500만불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8/27 08:48

2000/01학기보다 23% 증가
학생 일인당 8,078불

새 학기에 BC주 학생 일인당 8,000달러가 넘는 돈이 배정될 예정이다.

BC주정부는 새 학년도 시작을 앞두고 교육 관련 예산을 소개했다.

2008/09학년도의 총 교육예산은 56억 7,500만 달러이다.
이는 2000/01학년도에 비해 23%가 증가한 수치다.

이번 총 교육예산은 학생 한 명 당 8,078달러로 지난 학년도보다 228달러가 증가했으며 2000/01학년도에 비해서 1,862달러가 증가한 셈이다.

새 학년도에 공립학교의 풀타임 학생 수는 54만 2,509명으로 추산돼 지난 학년도보다 8,073명이 줄어든다.

2000/01학년도보다는 무려 5만 명이 적은 수이다.
주정부는 지난 학년도에 학생 수가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학급 수를 28개 늘렸다고 강조했다.

이로 인해 2년 연속 30명 이하 학급 수가 주 전체로 95% 이상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보조교사는 지난 학년도에 278명을 고용했다.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 관련 숫자에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면서 대학 수준 과정을 이수하는 부문에서 BC주가 북미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한 점이다.

또 2004년 4월 이후 전문기술 훈련에 참가하는 학생 수가 435%나 증가했다.

이외에도 올 1월부터 초등학교에 정크푸드 판매를 금지시켰고 새 학년도부터는 중고등학교까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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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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