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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난민 위원회 위원 임명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4/03 09:58

토론토 로버트 바파로 등 28명 새로 임명

로버트 바파로 IRB 토론토 담당관

로버트 바파로 IRB 토론토 담당관

로버트 바파로가 3년 임기의 이민 난민 위원회(IRB)의 토론토 담당관으로 임명되었다고 제이슨 캐니 이민부 장관이 밝혔다.
바파로와 함께 28명이 위원에 새로 임명되고 8명이 재임명되었다.
바파로의 임명은 IRB의 조화로운 운영을 위한 것이다.

바파로 씨는 비영리 부동산 투자조직에서 파트너로 일하며 광고와 홍보 마케팅을 담당해 왔다. 그는 법원의 이민부에서 자문역으로 일했고 캐나다의 여러 시민권과 이민, 그리고 난만 관련 업부를 맡아왔다. 그는 토론토대학 문과를 졸업하고 윈저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1989년에 창설된 IRB는 독립적인 행정 재판소로 의회를 통해 이민부 장관에서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위원회는 난민 보호부, 이민 청원부, 이민부 등 세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IRB는 캐나다의 난민 보호, 이민 청원, 청문 허용, 수용 검토 등의 결정을 내린다.

IRB는 캐나다 최대의 독립 행정재판기관으로 법에 따라 효과적이고 공정하게 이민과 난민에 대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책임을 가진 기관이다.

밴쿠버 중앙일보=이명우 기자 edit@join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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