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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한인문인협회 '음악과 글이 있는 글잔치 마당' 개최

조현주 기자 sophy228@joongang.ca
조현주 기자 sophy228@joongang.ca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12/03 20:15

밴쿠버한인문인협회(회장 박혜정)가 주최한 '음악이 있는 글잔치 마당'이 지난 달 30일(토) 버나비에 위치한 명성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선철 주밴쿠버부총영사를 비롯해 장성순 재향군인회 회장,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 등 한인 단체장과 문인협회 회원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문인협회 회원들은 자신들이 직접 쓴 시와 수필, 동화 등 작품을 낭독하고 소개했다.

또, 캐나다뮤즈청소년 앙상블과 명성교회 성가대의 공연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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