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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밴쿠버신포 제휴협정 체결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2/07/24 14:38

양사간 상호 기사교류 및 업무 협력키로
본지통해 일본 교민사회 정보도 얻게 돼

변화를 이끄는 신문 중앙일보가 8월 4일 창간 1주년을 맞이합니다.
그동안 중앙일보는 언론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한인사회의 발전과 단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중앙일보는 밴쿠버 교민사회를 대표하는 정론 일간지로 우뚝 서게 됐습니다.

중앙일보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한인사회의 더 큰 발전과 독자들의 정보욕구 충족을 위해 타 민족 교민사회와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제휴 관계를 적극 모색해 왔습니다.

이에 중앙일보는 창간 1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밴쿠버 일본 교민사회를 대표하는 신문 '밴쿠버 신포(Vancouver Shinpo)'와 양사 발행인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업무제휴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중앙일보와 밴쿠버신포는 상호 기사교류는 물론 다방면으로 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앞으로 밴쿠버 일본 교민사회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중앙일보를 통해 얻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독자와 함께하는 신문 중앙일보를 통해 유익하고 빠른 정보를 듬뿍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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