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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따오는 어떤 신문인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2/07/26 15:47

중국 교민사회를 대표하는 일간지
19년 역사, 하루 5만부 발행 600곳서 판매

싱따오는 헤드오피스가 홍콩에 있으며 캐나다 본사는 토론토에 있는 중국어판 일간 신문입니다.
지난 1983년 8월 1일 창간돼 밴쿠버의 중국계 교민사회를 대표하는 신문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싱따오는 하루 5만부 이상을 발행하여 밴쿠버 전역의 주유소, 각종 스토어 등 600여 곳에서 유료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휴일없이 일주일에 7회 매일 발행하며 5가지 섹션으로 발행됩니다.
주요 섹션으로는 종합뉴스를 다루는 메인섹션을 비롯하여 연예 오락섹션, 생활섹션, 홍콩소식 섹션, 캐나다/미국경제섹션 등입니다.

싱따오는 또 일간 신문외에도 금융경제를 다루는 경제잡지 '주간금융'과 연예 오락 분야를 다루는 '星島週刊(싱따오 위클리) 등 다양한 분야의 잡지도 발행하고 있습니다.

싱따오데일리의 주소는 8508 Ash Street, Vancouver, B.C, Canada V6P 3M2 웹사이트는 www.singta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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