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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주택 가격 지수 0.1% 상승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4/15 09:03

21개 도시 가운데 14개 도시에서 상승세

1월에 0.4% 올랐던 새 주택 가격 지수가 2월에도 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21개 대도시 가운데 14개 도시에서 전 달에 비해 새 주택 가격 지수가 상승했다.

월간 기준으로 새 주택 가격 지수가 가장 많이 오른 도시는 리자이나로 2%였으며 위니펙과 런던이 각각 1.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새 주택 가격 지수가 내려간 도시는 토론토와 오샤와, 샤롯타운 등 3개 도시로 나타났다.

연간 기준으로는 전국 평균 0.9% 상승했다.
가장 많이 오른 도시는 세인트 존스로 5.5% 상승했고 위니펙과 퀘벡시티도 각각 4.1%, 3.5% 상승했다.
또 밴쿠버가 2.6% 상승했고 캘거리도 0.4% 올랐다.

연간 기준으로 새 주택 가격 지수가 내려간 도시는 빅토리아(-5.7%), 에드몬튼(-3.3%0, 샤롯타운(-1.2%) 등 3개 도시였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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