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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택신축 급증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1/10 09:09

연간 공급예상물량 전달보다 1만호 늘어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10월 새로지은 주택 수가 올해 가장 많은 수준으로 연간예상보급물량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CMHC는 10월 전국에서 공사를 새로 시작한 주택수가 모두 1만5828호로 이를 바탕으로 2009년말까지 건설될 주택 총 수는15만7300호로 전달 예상치에 비해 8000호 가량 늘었다고 9일 공개했다.

주로 지어진 주택은 콘도와 아파트 등 다가구 주택으로 단독주택은 전달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올해 두 번째 많은 수준이라고 CMHC는 덧붙였다.

도시 지역의 계절별 요인을 감안한 신축 증가분은 다가구주택 13.8%, 단독주택 2.7%며 특히 BC에서 15% 늘어 전국에서 콘도 수요가 가장 많은 지역적 특성이 반영됐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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