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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주택 보유 여유도 악화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1/26 09:14

RBC “주택 가격. 모기지 이자율 상승으로”

3분기 주택 보유 여유도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을 소유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지고 있는 의미이다.

RBC가 25일 발표한 전국 주택 보유 여유도 지수(납세 전 소득에 대비 주택 보유 비용)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에 표준 벙갈로의 경우 소득의 40.2%가 주택 소유 비용으로 들어갔다.

이는 이전 분기에 비해 1% 상승한 것이다. 표준 타운하우스의 경우 0.7%상승한 32.3%로 나타났다.

표준 콘도의 경우 0.5% 올라 27.6%를 기록했고 2층짜리 표준주택도 1.2%상승한 45.8%였다.

RBC는 “모기지 이자율 상승과 주택 가격 상승에 따른 것”이라며 “주택 수요가 공급을 넘어 서면서 주택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RBC의 로버트 호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시장의 모멘텀이 형성된 상황에서 가까운 장래에 주택 보유 여유도가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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