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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건축 허가 18%나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2/08 08:47

단독주택. 비주거용 건물 신축 허가 늘어

10월 건축 허가가 18%나 증가해 61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주거용 건물과 단독주택 건축 허가가 크게 증가한 것에 따른 것이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건축 허가는 알버타주와 온타리주에서 큰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주거용 건물 건축 허가는 온타리오주와 알버타주에서 강세를 보이면서 3.8% 증가한 34억 달러를 기록했다.

9월에 9.2% 감소했던 비주거용 건물은 무려 42.4%가 증가해 27억 달러를 기록했다.
산업용 건물의 허가는 두 배나 증가해 7억9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기관용 건물도 50.9% 증가해 9억4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기관용 건물의 경우 알버타주, 사스카치완주, BC주 등에서 교육 프로젝트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상업용 건물도 온타리오주의 사무실. 소매건물 건축 허가 증가 등에 힘입어 15.3% 늘어난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단독주택의 경우 10.1% 증가한 24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8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이다. 노바스코시아주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단독 주택 신축 허가가 증가했다.

반면 9월 34.3% 증가했던 공동 주택은 8.2% 감소해 10억 달러에 그쳤다. BC주와 알버타주, 노바 스커시아주 등에 가장 많이 줄었으나 온타리오주는 증가했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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