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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활기, 11월 주택 거래 73%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2/16 09:16

평균 거래 가격도 1년 전보다 19% 상승

11월 주택 거래 건수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7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동산협회에 따르면 전국 주택 평균 가격도 1년 전보다 19%, 연초에 비해서는 4.4% 상승한 33만7231달러를 기록했다.

올 들어 현재까지 MLS를 통해 거래된 주택 건수는 43만7507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증가했다.

부동산협회의 데일 리플링거 회장은 “11월 실적은 주택 시장이 연초부터 얼마나 강하게 회복되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캐나다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는데 부동산 시장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택 가격이 상승한 것은 공급 부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새로운 매물이 약간 증가했으나 1년 전에 비해서는 23%나 줄어든 상황이다. 그러나 주택 가격이 상승하면서 매물이 중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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