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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새 주택 가격 지수 0.3% 상승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1/13 09:10

월간 기준으로 7월부터 상승세이어져

11월 전국의 새 주택 가격 지수가 월간 기준으로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새 주택 가격 지수는 지난 7월부터 꾸준히 상승해 10월 0.3% 상승에 이어 11월에도 상승세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21개 조사 도시 가운데 월간 기준으로 지수가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세인트 캐서라인-나이애가라로 1.4% 상승했으며 퀘벡 시티가 0.9%, 세인트 존스와 윈저가 각각 0.7% 상승했다.

지수가 내려간 도시는 3개로 해밀턴과 사스카툰이 각각 0.2% 내려갔으며 광역 서드베리와 썬더 베이 지역도 0.1% 하락했다.

10월에 2.1% 하락했던 연간 기준 지수는 11월에도 1.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 캐나다 지역은 하락 속도가 줄어들었지만 계속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연간 기준으로 에드몬튼이 9.8% 하락한 것을 비롯해 캘거리가 4.2%, 사스카툰이 3% 하락했다. 빅토리아와 밴쿠버도 각각 8.4%, 2.8% 하락했다. 밴쿠버의 경우 월간 기준으로는 0.3% 상승했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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