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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부동산판매 최고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1/18 09:04

분기별 실적으로는 11분기만에 최고

지난해 12월 전국에서 거래된 부동산 실적이 일년중 가장 많았으며 분기별 실적으로도 최근 몇 년의 기록중 가장 좋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모두 2만7744채가 팔려 최근 10년동안 가장 낮은 거래량을 기록했던 1년전 같은 기간에 비해 72%의 수직상승을 했다.

분기별로도 3개월 사이에 약 13만8000호가 매매돼 부동산 경기가 좋았던 2007년 1분기 실적을 넘었다.

12월 MLS에 등재된 주택평균가격은 33만7410달러로 2008년 12월에 비해 20% 가량 높았으나 2009년 전체 평균 34만8840달러에는 약간 못미쳤다.

협회는 2009년 기록은 얼마나 2008년이 힘들었는지를 보여주는 반증이라고 설명했다.
그레고리 클럼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008년의 비정상적 기록과 지난해 상승 분위기는 가격이 높은 부동산일수록 더욱 차이가 심했으며 올해까지도 그 흐름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협회는 BC와 온타리오의 경우 7월부터 도입되는 HST(통합판매세)때문에 주택 거래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 분석하고 있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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