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라이프/레저 > 종교
기사목록|  글자크기
휴스턴 한빛장로교회, ‘2017 선교 컨퍼런스’ 개최 예정
아프리카 선교역사와 무슬림을 향한 선교전략에 대해
  • 댓글 0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30 09:36
  • 스크랩
휴스턴 한빛장로교회(담임목사 정영락)는 1일(금)~3일(주일)까지 3일동안 ‘아프리카’란 주제로 이재환 선교사(컴미션 대표, 사진)를 비롯한 4명의 강사를 초청해 예배와 강의, 선교보고를 통해 성도들이 선교현장과 세계를 만나고 체험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2017년 선교컨퍼런스’에는 컴미션 대표인 이재환 선교사, 남아공에서 사역하는 최선욱 선교사, 나이지리아의 이재찬 선교사 그리고 우간다의 정바울 선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성도들과 함께하는 예배, 아프리카 지역의 복음화와 전도에 대한 전망, 아프리카 선교의 역사를 비롯한 아프리카의 복음화, 미개발국가에 대한 선교전략에 대한 강의, 아프리카 무슬림을 향한 선교전략과 선교보고 등이 실시할 예정이다.

휴스턴 기독교 교회연합회의 선교분과 위원장인 한빛장로교회 정영락 담임목사는 지난달 27일(월) 개최된 제 31차 휴스턴교회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2017년 선교 컨퍼런스는 매년 한빛장로교회가 해오던 부흥성회를 다양한 선교현장을 만나고 경험하기 위해 선교컨퍼런스로 실시하려고 한다. 특히 이번에는 ‘아프리카’란 주제로 아프리카 각 지역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들을 초빙해,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갖는 교회와 성도님들이 기도와 관심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컨퍼런스 개최에 협조해준 휴스턴 교회연합회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휴스턴 한빛장로교회 ‘2017 선교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713-643-4348로 하면 된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 스크랩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