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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신규 주택 좀 팔리네
1분기 주택 매매와 건설 모두 증가
새집 재고 물량은 1993년 이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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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12/04/05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4/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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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의 주택 거래가 살아나고 있다.

부동산 시장 분석기관인 ‘메트로스터디’(MetroStudy)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의 신규 주택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주택 건설도 늘었다. 1분기 주택 착공 실적은 지난해 1분기 보다 7% 상승했다.

메트로 스터디의 데이비드 브라운은 “올해 들어 주택 거래가 지속적으로 늘고, 주택 건설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낮은 모기지 이자율과 렌트비 상승으로 임대와 구매 사이에서 구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구매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신규 주택 물량은 많지 않은 편이다. 현재 건설 중인 주택까지 약 7,400개의 새집이 DFW 지역 부동산 매매시장에 나와 있다.

브라운은 “현재 DFW 지역의 신규주택 재고 물량은 1993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말했다.

함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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