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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류 1월, 골프클럽은 3월 구입 유리

[LA중앙일보] 발행 2018/01/02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1/01 12:31

월별 세일 가이드
주방용품·가구는 5월
노트북은 11월에 세일

소매업체들의 세일 시기를 미리 알아두는 것도 알뜰 쇼핑의 방법이다. 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수퍼보울을 앞둔 1월에는 HDTV나 홈시어터 제품을 큰 폭으로 세일한다. [AP]

소매업체들의 세일 시기를 미리 알아두는 것도 알뜰 쇼핑의 방법이다. 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수퍼보울을 앞둔 1월에는 HDTV나 홈시어터 제품을 큰 폭으로 세일한다. [AP]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현명한 쇼핑'이 필요하다. 소매업체들은 재고관리 등을 위해 특정 시기에 세일을 실시한다. 따라서 품목별 세일 시기를 미리 알아두는 것도 알뜰 쇼핑의 방법이다. 올해 월별 할인 제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AP통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해봤다.

▶ 1월

침구류: 1월이 되면 대형 소매업체들은 침구류 '화이트 세일'을 진행한다. 침대 시트, 타월 등의 품목을 큰 폭으로 할인 판매한다.

피트니스 장비: 운동을 새해 계획으로 정한 소비자들이 많은 만큼 운동기구·운동복 세일이 많은 시기다.

TV/전자제품: 수퍼보울 시즌 직전, 소매업자들은 HDTV나 홈시어터 장비들을 할인한다. TV 할인은 2월까지 계속된다.

▶2월

겨울 용품: 겨울이 끝나기 직전 마지막 겨울용품 대세일을 진행한다. 겨울 의류는 물론 각종 스포츠 용품도 세일을 한다.

가정 용품: 2월19일은 프레지던트데이. 이날을 시작으로 한주 간 할러데이 세일이 진행된다.

▶3월

골프클럽: 여름시즌을 대비해 미리 골프클럽 디스카운트를 확인하자. 3월이 구입 적기다.

그릴: 캠핑 시즌인 여름에는 그릴 용품 가격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여름이 오기 전 미리 구입하는 것이 좋다.

▶ 4월

보석: 주요 할러데이 시즌이 가까워질수록 보석 가격은 오르므로 필요한 제품이 있다면 미리 구입하는 것도 좋다.

▶5월

부엌용품&가구: 커피 메이커나 블렌더와 같은 자그마한 부엌 용품과 가구는 5월에 가장 큰 폭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메모리얼데이 세일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올해 메모리얼데이는 5월28일이다.

▶ 6월

속옷: 빅토리아 시크릿 등 속옷 업계에서 세미 연간 세일을 진행한다. 6개월이 지난 12월에도 또 한 번 크게 세일을 한다.

헬스장 멤버십: 헬스장에서 멤버십 가입을 할 때 가장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기가 6월이다. 반드시 가격 흥정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밖에 ▶ 7월에는 의류 ▶ 8월엔 백투스쿨 용품과 잔디깎는 기계, 수영복 ▶ 9월엔 아이폰과 매트리스 ▶10월엔 아웃도어 용품과 청바지, 캔디 ▶11월엔 태블릿과 노트북, 게임용품 ▶12월엔 인형과 크리스마스 용품, 자동차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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