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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한인학생 42명 '내셔널 메릿 장학생'…전국서는 120여명

[LA중앙일보] 발행 2018/05/2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5/20 21:31

내셔널메릿장학회(NMSC)가 수여하는 '제 62회 내셔널 메릿 장학생(NMS)'에 가주에서만 42명의 한인 학생들이 뽑혔다.

전국적으로는 120여명에 달하는 한인 학생들이 메릿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 및 학교 명단을 보면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트로이 고교에서만 5명이 뽑혔으며, 그외 서니힐스고교, 옥스퍼드아카데미 등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중인 오렌지카운티 지역 학교에서 많이 배출됐다. 또 가주 최우수 고교로 선정된 위트니고교, 노스할리우드고교, 팔로스버디스페닌슐라고교 등에서도 장학생이 나왔다. <관계기사 24면>

메릿 장학금은 11학년생들이 치르는 대입 예비시험(PSAT) 점수를 기준으로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기 때문에 장학 프로그램 중에서도 경쟁이 치열하다. 선발된 장학생은 메릿 장학재단에서 지급하는 장학금 2500달러씩을 받는다.

NMSC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장학금 지원자격을 갖춘 학생은 1만5000명이며 이중 7500명이 최종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앞서 지난 달 발표된 대기업 후원 장학생에도 10여명의 한인 학생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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