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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상의 박성수 이사장 선출…신입이사 7명도 승인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9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7/19 01:14

LA한인상공회의소 42대 이사장에 박성수(왼쪽에서 여덟 번째) 후보가 선출됐다. 박 신임 이사장이 정상봉 전임 이사장과 악수하고 있다. 새라 이, 마크 홍, 이일우(맨 왼쪽부터) 이사가 신임 부이사장으로 동반 선출됐다.

LA한인상공회의소 42대 이사장에 박성수(왼쪽에서 여덟 번째) 후보가 선출됐다. 박 신임 이사장이 정상봉 전임 이사장과 악수하고 있다. 새라 이, 마크 홍, 이일우(맨 왼쪽부터) 이사가 신임 부이사장으로 동반 선출됐다.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의 42대 임원진 구성이 완료됐다. 상의는 17일 42대 임기 첫 이사회를 열고, 박성수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선거관리위원회에 단독 입후보(3인 부이사장 포함)해 무투표 당선했다. 부이사장으로는 마크 홍, 새라 이, 이일우 이사가 당선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하기환 회장 및 42대 임원진과 뜻을 모아, 한인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 100명이 넘는 이사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함께 일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41대 수석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허브시티보험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마크 홍 부이사장은 코러스부동산 대표, 새라 이 부이사장은 US메트로은행 부행장, 이일우 부이사장은 서울장수막거리 미주법인장을 맡고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8명의 신입이사 신청자들에 대한 찬반투표가 진행됐다. 참석 이사들의 투표 결과, 7명의 가입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이 중에는 액세서리 업체인 조이아의 데이비드 이 대표, 의류업체인 미스미의 영 조, 원단업체 OJ텍스타일의 신디 송 대표 등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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