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59.4°

2018.11.21(WED)

Follow Us

31언더파 김세영 '이달의 한인 골퍼'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4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8/07/23 20:38

LPGA 4라운드(72홀) 기준 최다 언더파.최소타 기록(-31)을 동시에 수립한 김세영(25)이 월간 '골프 매거진'이 선정하는 '이달의 한인 골퍼' 영예를 안았다.

김세영은 지난 8일 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최다기록을 4타나 줄인 31언더파로 우승하며 캐런 스터플스(미국)의 72홀 최소타 기록도 1타 줄였다.

관련기사 2018년 LPGA_PGA 골프 기사 모음-2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