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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 구입 늘어 주택 소유율 상승…2분기 64.3%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7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7/26 23:16

주택 소유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최근 발표한 올해 2분기 주택 소유율 현황에 따르면 전국의 주택 소유율은 64.3%를 기록해 1분기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12개월 동안 약 177만여 명의 미국인들이 주택을 구입했으며, 같은 기간 렌트는 10만 가구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 소유율은 2016년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5년 초 69%대로 정점을 찍었던 주택 소유율은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다 2015년 이후 분기별로 0.2~0.3%포인트씩의 상승세를 보여왔다.

한편 주택 소유율 상승에는 젊은층의 주택 구입 증가가 주 요인으로 분석됐다. 젊은층(35~44세)의 주택 소유율은 지난해 58.8%에서 올해 60%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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