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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진행 PCB 주당 20~22불 전망

[LA중앙일보] 발행 2018/08/03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8/02 18:15

발행 주식 238만5000주

나스닥 상장을 진행중인 퍼시픽시티뱅크(행장 헨리 김)이 새로 발행할 신주 가격이 주당 20~22달러 선이 될 전망이다.

지난달 17일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서류(S-1)를 접수했던중앙경제 7월20일자 1면>퍼시픽시티뱅크의 지주사 퍼시픽시티파이낸셜콥(이하 PCB)은 2일 발행 주식 수와 가격 등 구체적인 상장 계획을 발표했다.

PCB는 새로 발행될 보통주는 238만5000주로 주당 가격은 20달러에서 22달러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서 사용될 거래 심벌은 'PCB'라고 덧붙였다.

SEC에 접수된 S-1 서류에 기재된 증자 규모는 5000만 달러였지만 주당 공모가를 감안하면 4770만 달러~5247만 달러 규모가 된다.

또한 투자기관인 '키프브루옛&우즈'(KBW), 레이먼드 제임스, 샌더오닐 등 PCB 상장에 참여하고 있는 주관사들은 238만여 주 외에 최대 35만7750주를 추가 발행할 수 있는 옵션이 있어 최대 신규 발행주 규모가 274만 주 이상이 될 수도 있다.

한편, PCB 측은 신주 발행으로 유입되는 자본금은 감독국 자본 비율 유지, 내실 성장, 향후 전략적 은행 운영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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