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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총격살해 갱단원에 21년 8개월 징역형 선고

[LA중앙일보] 발행 2018/08/08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8/07 17:45

지난 2012년 플라센티아에서 행인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한 갱단원에게 약 2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OC지방법원은 지난 6월 18일 고의적 살인(voluntary manslaughter)과 갱단 활동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대니얼 네스토(24)에게 21년 8개월형을 선고했다.

네스토는 다른 두 명의 공범과 함께 2012년 12월 23일 센터 스트리트 600블록을 걸어서 지나가던 호르헤 발데스에게 어떤 갱단 소속이냐고 묻다가 공범들과 함께 총격을 가했다. 숨진 발데스는 갱단과 무관한 평범한 주민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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