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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의미 함께 되새겨요" 목사회 8·15 경축 찬양제 개최

[LA중앙일보] 발행 2018/08/10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8/09 18:10

내일 오후 4시 OC한인교회서

오렌지카운티 목사회(회장 남상국)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내일(11일) 8·15 경축 찬양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 웨스트민스터의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담임목사 남성수, 14381 Magnolia St.)에서 열린다.

남상국 OC목사회장은 "일본의 압제 하에 2000명이 넘는 기독교인이 투옥되고 50여 명이 모진 고문으로 옥중에서 순교했다"라며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찬양으로 되새기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8·15 경축 찬양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찬양제는 1부 예배에 이어 진행된다. 아리랑합창단(지휘 줄리 김, 반주 최선희), 실비치 남성중창단(지휘 백경환, 반주 에스더 전), 한국의 군경 군악대 출신들로 구성된 아무르 색소폰 연주단, 은혜한인교회 은혜성가단(지휘 윤태중, 반주 김고은), 위트컴합창단(지휘 김상기, 반주 김미경), 레위남성성가단(지휘 곽명규, 반주 김주영) 등이 무대에 선다.

각 팀의 연주 사이 광복절에 관한 동영상도 상영된다. 간단한 간식도 제공된다. 문의는 전화(626-341-3187)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 제73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 세계 한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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