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9.0°

2019.06.25(Tue)

영 김 표차이 더 벌어져…16일 개표서 3020표 뒤져

[LA중앙일보] 발행 2018/11/17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11/16 20:44

연방하원 캘리포니아 39지구 선거 개표에서 영 김(사진) 후보가 길 시스네로스 후보에 역전당한 데 이어 표차가 더욱 벌어졌다.

16일 오후 5시 현재 시스네로스 후보는 11만794표를 득표했으며 김 후보는 10만7774표에 그쳤다. 두 후보 간의 표 차이는 3020표에 이른다.

당초 김 후보는 시스네로스 후보보다 3000여 표 이상 앞서나가면서 당선이 확정적으로 보였으나 우편투표에서 시스네로스 후보가 점점 표차를 줄였다. 전문가들은 당일 투표를 한 표심과 우편투표의 표심이 큰 차이가 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우편투표는 주로 젊은 유권자들이 하기 때문에 민주당 성향이 짙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