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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음식 박물관 설립…내년 상반기 다운타운에

[LA중앙일보] 발행 2018/11/21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11/20 18:58

멕시칸 음식을 홍보하고 요리법을 가르치는 박물관이 LA다운타운 지역에 들어선다.

LA타임스에 따르면 멕시칸 푸드 교육용 주방을 포함한 박물관인 '라 플라자 코치나'가 2019년 상반기에 유니언역 인근 엘푸에블로 역사지구 내 문을 열 예정이다. 3.7에이커 규모의 박물관에는 2500스퀘어피트 크기의 교육용 주방시설이 마련된다. 유명 셰프들이 강사로 나서는 요리교실 강좌 스케줄도 이미 확정됐다. 또 멕시코 현지에서 셰프들이 생방송으로 강연하는 프로그램도 개발 중이다.

박물관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업체 '라 플라자 드 컬투라'의 존 이케베스테 CEO는 "LA는 미국의 멕시칸 음식 수도라고 할 수 있고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장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박물관내에는 토르티야와 케샤디야 등 멕시칸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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