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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발사와 검은거래" 후이자 시의원 의혹 제기

[LA중앙일보] 발행 2018/11/2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11/20 22:37

호세 후이자 14지구 LA시의원이 연방수사국(FBI)의 압수수색을 받은 후 처음 시의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시청으로 출근한 후이자 의원은 취재진이 몰려들자 "나는 단지 내 일을 하러 왔을 뿐"라며 기자들의 다른 질문에 답을 하지 않고 건물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최근 그는 전 보좌관 두 명에게 피소를 당하는 등 구설이 끊이지 않았고 2주 전에는 그의 집과 LA시의회의 사무실 등을 FBI가 급습하기도 했다.

한편 인터넷매체 '시티워치'는 FBI의 후이자 의원에 대한 조사가 중국계 개발회사와의 검은 거래에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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