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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연쇄 무장 절도 미수…사기 전력 40대 남성 체포

[LA중앙일보] 발행 2019/04/24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9/04/23 20:22

어바인경찰 제공

어바인경찰 제공

사기 전력이 있는 40대 남성이 어바인 지역 연쇄 무장 절도 미수 용의자로 체포됐다.

어바인경찰은 지난 22일 헌팅턴비치 거주 제이먼 레이온 벅스(44)를 절도미수·총격·불법총기 소지 등의 중범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벅스는 지난 20일 오후 11시35분 어바인 하버드 애비뉴와 바란카 파크웨이 인근의 주택 2층 발코니로 침입했다가 집주인과 맞닥트리자 도주하며 주택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

이어 21일 오전 5시 같은 지역에서 다른 주택 현관문을 열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해 떠나는 모습이 감시카메라 영상에 녹화됐다.

경찰이 지난 22일 오전 12시15분 절도 미수 주택 지역 순찰 중 수상한 차량을 발견하고 검문하자 벅스는 차를 몰고 도주했다.

잠시 추격전 끝에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후 차를 버리고 다시 빈집으로 들어간 벅스는 경찰과 대치 끝에 도주하다 오전 4시경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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